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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과 신뢰가 있는 기업 유진타올

인쇄매체 2021-04-01T01:03:19+00:00

충주지역, 수재민 상처 보듬는 온정 이어져

2020
작성자
cobank_youjintowel
작성일
2021-04-27 07:44
조회
139
최악의 물난리를 겪고 있는 충북 충주시가 ‘특별재난지역’으로 지정된 가운데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미담사례가 이어지고 있다.

대전 소재 ㈜유진타올(대표 엄만진)에서는 타올 300장(100만원 상당)을 기부해 수해민들을 위해 사랑의 온정을 전달했다.

 

 
출처 : 아시아뉴스통신
원문보기 : https://www.anewsa.com/detail.php?number=2198664&thread=09